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윈도우7인증 A.I_7(수정정식버전)-업데이트문제 해결

A.I_7 Help 교환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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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_7

윈도우 7 에서는 정식 버전입니다.

정식 버전 후에도 업그레이드는 계속 됩니다.

정식 버전을 내어놓는 이유는 사용자가 무리없이 사용할수 있는 버전이기 때문입니다.

신기능이 나올 경우에는 다시 베타 버전으로 A부터 알파벳 순으로 진행 합니다.

베타버전으로 올리려고 하다가 베타 없이 정식으로 갑니다 그동안 모든 버전이 사실 베타버전 이었으니까요.

이 버전은 기본적인 TEST는 제가 모두 완료 하였습니다.

기존 버전 사용자는 먼저 페치를 한다음 사용하시면 됩니다 정식버전 나온 기념으로 한번 포멧 하는것도 좋습니다.

2009년 11월 17일이고 윈도우 7 이니 파일명을 A.I_7으로 정했습니다.^^

구버전 페치 A.I_1006B 포함 이전버전 사용자 페치 :

업데이트 로그에 실페 기록이 있는 분들은 이걸로  로그 백업 삭제 복원이 가능합니다.

추가된 신기능은 7-5-2 번에 Rearm 6 + Forever 을 추가 하였습니다.

리알람 6회를 복원 하면서 동시에 포레버 인증까지 됩니다. 

설치후 30일이 자나신 분은 7-5-2 번으로 인증 하시면 됩니다.

R4와의 차이점은 R4는 인증없이 디폴트 상태로 리알람이 복원 됩니다.

포레버 인증시 30일이 지나도 중요 업데이트와 선택적 업데이트가 모두 가능합니다.

설명서는 메인창에서 H를 입력하신후 아무키나 누르시면 됩니다.

 

라이선스가 만료된 상태 즉 설치후 30일이 지나도 모든 업데이트와 윈도우 정상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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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원문===========================================

 

30일후에 업데이트 안되던 문제 해결된 정식 버전이라고 하시네요.

 

물론 정식버전이라 하더라도 테스트용도로만 사용하세요.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TvAnts 1.0.0.59.0835

Tvants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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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첨부파일이 안될 시에는 아래 링크로 가셔서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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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메뉴바 중에서 Search를 누르세요



그리고 서치의 칸에 아래 그림과 같이 대문자 E에 소문자uro = Euro 를 치시면 아래 그림의 채널들이 주르륵 나옵니다. 그 채널 중에 France>EuroSports 2 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티비 화면 창이 뜨고 버퍼링 화면이 나오면서 조금 기다리면 화면이 나옵니다. 방송국이 맞는지는 방송창 오른쪽 위에 로고가 나오니 확인하시면 됩니다.
Channels 창을 보면 방송상태가 나오는데요, 버퍼가 87%라고 나오지요? 방송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래 화면이 방송 중인 화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EUROSPORT 2라는 로고가 보이시죠?



제 모니터를 전체보기 한 화면인데 화질도 볼만 합니다.


아래 화면은 아프리카로 제가 중계할 때 사용하는 화면을 전체보기 한 것입니다. 티비 화면에 야구장과 함께 독일과 경기를 하는 중국 팀의 로스터가 나오는 모습이 보일 겁니다. 바로 지금(9월10일 새벽 2:30분현재)하고 있는 모습이지요.

TVANTS를 다운 받고 설치하신 후에 보시면 됩니다. 경기 스케줄은 위에 링크걸어 놨습니다. 스웨덴은 한국보다 시차가 8시간이 빠릅니다. 첫 경기는 한국과 캐나다인데요 그 경기는 중계가 없는 것 같고 현지시간으로 11일 14:00에 한국과 스웨덴과의 경기유로스포츠 채널 2에서 중계를 해 주는데 시간은 아마 한국시간으로 11일 저녁 10시쯤이 되겠네요. ? 정확한지는 ㅎㅎㅎ

비공개사진

비공개방

비공개 사진

비공개방

윈도우 7 부팅 화면에 비스타 지렁이가 지나가는 경우

 

 

별 내용은 아닌데요 아주 가끔 질문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포스팅합니다.

주로 부팅 복구를 시도했을 때 이 증상이 나타납니다. EasyBCD로 해도 그렇고 윈도우 7 DVD의 복구모드에서 부팅복구를 시켰을 때도 그렇고...

 

그 원인은 새로 복구된 BCD에 등록된 윈도우 7 로케일 값이 기본 en-us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놈을 ko-kr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넷북을 포함한 일부 컴퓨터에선 애초에 지렁이만 지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로케일 설정을 변경해도 똑같습니다. 그 이유는 BIOS & 해상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분들은 원래 안 되는거라고 생각하시고 BIOS가 업데이트 되든지 아니면 MS에서 해결책을 내어놓든지 둘중에 하나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자꾸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띄우라는 말을 못 알아들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제부터는 매번 이 스샷을 같이 첨부해야겠습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띄워주세요.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끝입니다.

 

bcdboot c:\windows /l ko-kr

 

물론 여기서 c:\windows 는 각자 지렁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하는 윈도우 7의 위치를 지정하시면 됩니다.

보통 윈도우는 다 C 드라이브에 설치되어 있으니 저대로 입력하시면 될겁니다.

 

 

 

 

설정이 잘 되었는지 궁금하시다면 bcdedit 이라고 입력해보세요.

 

 

 

 

재부팅 해보시면 지렁이는 사라지고 윈도우 7의 부팅 애니메이션이 등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윈도우 7 DVD 만드실 때도 마찬가지로 지렁이 대신 위 화면이 나오도록 편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7 DVD의 BOOT 폴더를 작업을 위해 E 드라이브에 복사해두었다고 가정한다면

 

bcdedit /store e:\boot\bcd /set {default} locale ko-kr

 

해주신 다음 다시 BOOT 폴더를 원본에 교체해주시면 부팅 화면이 지렁이 대신 위 화면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DVD 부팅메뉴를 한글로 나오게 하고싶다든지 아니면 부팅 애니메니션 직전에 나오는 Windows is loading files... 메시지도 한글로 나오게 만드시려면 BOOT\ko-kr 폴더 안에 bootmgr.exe.mui 파일을 넣어주신 다음 (파일은 C:\Windows\Boot\PCAT\ko-KR 폴더 안에 들어있음)

 

bcdedit /store e:\boot\bcd /set {bootmgr} locale ko-kr

 

해주시면 됩니다.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윈도우 7 빌드넘버 확인하기

별 내용은 아닌데 타 커뮤니티에 관련 질문이 종종 올라오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에 간단히 남겨봅니다.

 

가끔 RTM이랑 리테일을 비교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비교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RTM은 빌드의 한 단계이고 리테일은 라이선스의 한 종류이기 때문입니다. 즉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리테일, 볼륨, OEM 윈도우 7은 전부 RTM 빌드입니다. 오래전에 관련 글을 올렸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윈도우 7 OEM 버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자신이 현재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7의 빌드넘버를 확인하는 방법을 간단히 2가지 정도만 소개해드립니다.

 

 

 

1. 레지스트리에서 확인하기

 

시작메뉴 검색창에 regedit 라고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아래 장소를 찾아가보세요.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

 

그러면 빌드넘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 7 Final RTM 빌드는 7600.16385입니다. 가끔 이보다 숫자가 더 높은 분들도 계실텐데 이는 비공개 핫픽스를 설치한 경우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마 GDR 이라고 적혀있을거에요.

 

 

 

 

2.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서비스 버전으로 확인하기

 

두번째 방법은 보조 프로그램에 있는 명령 프롬프트에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신 다음

slmgr -dlv 라고 입력해보세요.

 

2009년 11월 8일 일요일

윈도우7 인증 A.I_100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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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_1005C

 

서버 2008 R2 인증에러 수정 되었습니다.

 

버전 체크 방식 변경으로 업그레이드 한 경우도 정상 인증 되도록 했습니다.

 

옵션 4번의 3번에 프리페치와 슈퍼페치를 단계별로 조절 할수 있는 옵션을 넣었습니다.

 

저는 1번을 사용하는대 상당히 빠릅니다. ^^

 

레디디 부스트 사용하시는 분들은 2번이 빠르다고 하더군요.

 

부팅만들 생각 한다면 3번 옵션이 좋다고 합니다.

 

프로그렘 실행을 많이 하는분은 4번이 좋습니다.

 

디폴트는 4번 입니다.

 

=============== 제작자 원글============================================================

 

업데이트 속도가 거의 광속이군요.

 

테스트용도로 사용해 보세요..

윈도우 7에서 윈도우 XP를 수동으로 멀티부팅에 추가하기

 이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이 글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예전에 고스트 떠놓았던 XP를 아무 파티션에나 풀어준 다음 윈도우 7 멀티부팅에 추가해주기" 인데 이 내용이 필요하겠다 싶으시면 읽으시면 되고 나랑은 상관없겠다 싶으시면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우선 저는 SSD의 두번째 파티션에 예전에 떠놓았던 XP 고스트를 풀어줬습니다.

 

 

 

이놈은 원래 C에 단독으로 설치되어 있던 XP입니다. 그걸 통으로 고스트 떴기 때문에 부팅파일을 전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두번째 파티션에 XP를 풀어놓았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전히 윈도우 7로만 부팅되고 저건 그냥 저기에 동영상 파일이 들어있듯이 운영체제로선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는 파일들이 무의미하게 들어있는 것 뿐입니다.

 

이제 이놈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줍시다. 바로 윈도우 7의 부팅파일인 BCD에 XP를 멀티부팅 메뉴로 추가해주는 것입니다. 추가만 해주면 이놈은 살아납니다. 살아있는 XP로 다시 태어납니다.

 

추가하기 전에 먼저 XP의 부팅파일을 윈도우 7의 부팅파일인 BOOT 폴더와 BOOTMGR 파일이 존재하는 곳 즉 시스템 파티션에다 복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현재 이 작업은 윈도우 7에서 하고 계실테고 당연히 부팅파일들 역시 C 드라이브에 존재하겠죠. 하지만 시스템 예약파티션에 부팅파일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좀 귀찮아닙니다. 시스템 예약파티션에 드라이브 문자를 할당한 다음 거기에 XP 부팅파일을 넣어야 할테니까요. 정말 이런 저런 귀찮은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는 시스템 예약파티션을 정말 싫어합니다. (윈도우 7 설치시 파티션 나누기 2탄)

 

저는 현재 K 드라이브에 XP를 풀어두었고 D 드라이브에 윈도우 7 부팅파일이 존재합니다. 복사해주어야할 파일은 3개입니다.

 

NTLDR

NTDETECT.COM

BOOT.INI

 

굳이 잘라내서 옮겨야할 이유는 없고 그냥 복사만 해주셔도 됩니다.

 

 

 

 

그 다음은 방금 복사한 BOOT.INI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서 편집해야 합니다.

 

[boot loader]
timeout=30
default=multi(0)disk(0)rdisk(0)partition(2)\WINDOWS
[operating systems]
multi(0)disk(0)rdisk(0)partition(2)\WINDOWS="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noexecute=optin /fastdetect

 

위 내용은 제 컴퓨터 상황에 맞는 설정입니다. 저는 SSD가 첫번째 디스크이고 XP는 두번째 파티션에 들어있습니다. rdisk(0) 부분이 첫번째 디스크라는 뜻입니다. 만약 두번째 하드에 XP가 있다면 rdisk(1) 이라고 해야겠지요? 세번째 하드에 있다면 rdisk(2) 라고 해야할테구요. 이렇게 디스크 번호는 0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파티션 번호는 1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번째 파티션에 XP가 있기 때문에 partition(2) 라고 했습니다. 이 숫자가 틀리면 부팅되지 않습니다. HAL 오류가 나면서 부팅이 안될거에요.

 

 

 

BOOT.INI 파일 수정을 다 하셨다면 이제 BCD에 XP를 추가해주면 끝입니다. 이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보조 프로그램에 있는 명령 프롬프트에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bcdedit /create {ntldr} /d "Windows XP Professional SP3"

bcdedit /set {ntldr} device partition=D:

bcdedit /set {ntldr} path \ntldr

bcdedit /displayorder {ntldr} /addlast

 

첫번째 줄의 큰따옴표 안에 들어가는 말은 원하시는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부팅메뉴에 표시되는 이름입니다.

두번째 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방금 NTLDR, NTDETECT.COM, BOOT.INI 파일을 복사해주었던 그 시스템 파티션을 지정합니다. 저는 K에 있던 놈들을 D로 옮겼기 때문에 D라고 적었습니다. 즉 BOOT 폴더와 BOOTMGR, NTLDR, NTDETECT.COM, BOOT.INI 파일은 전부 동일한 파티션에 존재해야 하며 그 파티션이 곧 시스템 파티션이고 그 시스템 파티션의 문자를 저기 빨간색 부분에 지정해줘야 합니다.

세번째랑 네번째 줄은 그냥 똑같이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주시면 이제 XP로도 멀티부팅할 수 있습니다.

 

만약 부팅순서나 메뉴이름 같은걸 수정하실 생각이라면 물론 EasyBCD로 하셔도 되겠지만 수동으로 하실 분들은 이 글을 참조하세요.

BCDEDIT 을 이용한 멀티부팅 메뉴 편집

윈도우 7의 완벽한 복구기능을 활용해보자

노턴 고스트나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사용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그리고 저는 VHD 부팅기능으로 시스템 복구를 대신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 PC를 구매하신 분들은 자체적으로 복구 솔루션을 갖추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7에는 자체적으로 강력한 시스템 백업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스트를 사용하듯이 완벽하게 C 드라이브를 통째로 VHD 파일에 저장하여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백업해두었던 VHD 파일로 완벽하게 C 드라이브를 복원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과정은 VMWare에서 이루어졌으며 100GB 하드디스크를 만들어서 C 드라이브에 20GB를, D 드라이브에 80GB를 할당한 후 C 드라이브에 윈도우 7을 설치하고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초보자 분들을 위해 스샷 위주로 작성했기 때문에 스크롤 압박이 매우 심하실 것입니다. 이 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참고로 C 드라이브만 존재한다면 이 시스템 백업기능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C 전체를 C에 저장하는건 불가능하니까요. 또한 이 복구기능 자체가 C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깨끗하게 복원하기 위해 존재하는데 복원을 위한 소스가 C에 같이 존재해버리면 좀 이상하겠죠? 따라서 백업을 위해서는 최소한 파티션이 나눠져 있거나 하드가 2개 이상 존재해야 합니다. 물론 외장하드나, DVD, 네트워크 백업도 가능하기는 합니다. C 드라이브밖에 없는 분들은 그렇게라도 백업하시면 되기는 되겠지요. 하지만 여기서는 1개의 하드를 2개의 파티션으로 나눴다는 가정하에 작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7을 설치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모든 설정이 완벽하게 마음에 든다 싶으시면 이제 백업을 시도합니다.

 

 

 

 

 

 

백업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해야 하는데 저는 D 드라이브를 선택하였습니다. DVD에 선택하시면 아마 자동으로 레코딩 될겁니다. 네트워크는 현재 PC가 1대인 관계로 테스트 해보지 못했습니다.

 

 

 

 

 

 

백업이 끝나면 시스템 복구 디스크를 만들겠냐고 물어보는데 윈도우 7 DVD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C 드라이브가 완전 망가지지 않은 경우엔 부팅시 윈도우 진입 전에 F8 눌러서 복구모드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굳이 복구 디스크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백업파일이 저장된 D 드라이브에 들어가봤습니다. WindowsImageBackup 이라는 폴더가 생성되었고 그 안에 잡다한 폴더가 많이 들어있는데 쭉쭉 들어가보니 요상한 이름의 5GB 짜리 VHD 파일 하나가 생성되었습니다. 제가 윈도우랑 VMWare Tool만 설치하고 바로 백업했기 때문에 용량은 별로 크지 않았습니다. 아마 각종 프로그램들 다 설치하시면 10GB 넘어갈 수도 있겠지요.

 

 

 

 

 

 

이제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C 드라이브가 망가졌을 경우 (바이러스에 걸렸다든지 부팅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든지) 백업해두었던 파일로 복구를 시도해보겠습니다.

 

윈도우 7 DVD로 부팅합니다. 그리고 복구를 시작합니다.

 

 

 

 

 

 

이렇게 복구를 하면 끝입니다. 그런데 위 작업은 C에 윈도우 7이 설치되어있는 정상 상태에서 그냥 복구작업을 수행한 것입니다. 만약 C 드라이브가 완전히 포맷된 상태라면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 C 드라이브를 포맷하고 작업을 해봤습니다. 아 물론 C를 바로 포맷해도 되는데 왜 제가 DISKPART로 포맷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

 

 

 

 

 

 

이렇게 C 드라이브를 완전 포맷시킨 후에도 마찬가지로 정상적으로 복구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D 드라이브에 존재하는 백업파일을 임의로 이름 변경하고 폴더 다 지우고 VHD 파일 1개만 달랑 남겨봤습니다.

 

 

 

 

결과는 저 파일을 복구모드에서 찾을 수 없었다는 것. 따라서 백업해둔 파일이나 폴더 이름은 변경하지말고 그냥 그대로 두세요 ^^;; 드라이브를 이동시키는건 상관없지 싶은데 안에 폴더 형식하고 이름은 그대로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VHD 부팅을 사랑하는 제가 저 VHD 파일 가지고 VHD 부팅을 시도해봤습니다. 결과는 실패. 부팅은 잘 되는데 윈도우 바탕화면 나올 때 쯤 뭔가 시도하려다가 멈추는 분위기더군요. 따라서 저 VHD 파일 단독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다른 이름모를 파일들이랑 폴더들 지우지말고 같이 잘 보관해두시라는 말입니다. ^^

 

 

 

지금까지 살펴본 윈도우 7의 시스템 복원기능 어떤 것 같나요? 원리는 고스트나 트루이미지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C 전체를 통으로 백업하는거니까요. 물론 디스크 단위로도 가능하고 몇개의 파티션을 골라서 백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제 더이상 고스트는 사용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일까요? 사용자 취향에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면 되겠지만 윈도우 7이 갖추고 있는 이 백업 솔루션은 충분히 활용가치가 높고 훌륭하다고 판단됩니다.

 

 

 

(추가 1)

외장하드와 USB 스틱 모두 백업저장소로 활용 가능함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USB는 용량이 커야겠지요 ^^;;

 

 

 

 

 

 

(추가 2)

질문 주셔서 내용 추가합니다. 제가 중간에 시스템 복구 디스크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리면서 F8 복구모드 이야기를 말씀드렸습니다. 윈도우 7에는 복구모드에 진입할 수 있는 WinRE.wim 파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PE 이미지에 들어가시려면 부팅시 윈도우 들어가기 전에 F8 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굳이 윈도우 7 DVD를 넣지 않아도 복구작업을 하실 수 있고 명령 프롬프트를 띄워서 각종 DISKPART나 VHD 작업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