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운영체제] 우분투 & 쿠분투 9.10 정식릴(출처:치우천왕)

설치시 한국어 선택

 

 

우분투
* ubuntu-9.10-alternate-amd64.iso.torrent http://releases.ubuntu.com/9.10/ubuntu-9.10-alternate-amd64.iso.torrent
* ubuntu-9.10-alternate-i386.iso.torrent http://releases.ubuntu.com/9.10/ubuntu-9.10-alternate-i386.iso.torrent
* ubuntu-9.10-desktop-amd64.iso.torrent http://releases.ubuntu.com/9.10/ubuntu-9.10-desktop-amd64.iso.torrent
* ubuntu-9.10-desktop-i386.iso.torrent http://releases.ubuntu.com/9.10/ubuntu-9.10-desktop-i386.iso.torrent
* ubuntu-9.10-server-amd64.iso.torrent http://releases.ubuntu.com/9.10/ubuntu-9.10-server-amd64.iso.torrent
* ubuntu-9.10-server-i386.iso.torrent http://releases.ubuntu.com/9.10/ubuntu-9.10-server-i386.iso.torrent
* ubuntu-9.10-netbook-remix-i386.iso.torrent http://releases.ubuntu.com/9.10/ubuntu-9.10-netbook-remix-i386.iso.torrent

 

쿠분투
* Desktop i386 http://torrent.ubuntu.com/kubuntu/simple/karmic/desktop/kubuntu-9.10-desktop-i386.iso.torrent
* Desktop 64Bit http://torrent.ubuntu.com/kubuntu/simple/karmic/desktop/kubuntu-9.10-desktop-amd64.iso.torrent
* Alternate i386 http://torrent.ubuntu.com/kubuntu/simple/karmic/alternate/kubuntu-9.10-alternate-i386.iso.torrent
* Alternate 64Bit http://torrent.ubuntu.com/kubuntu/simple/karmic/alternate/kubuntu-9.10-alternate-amd64.iso.torrent
* Netbook i386 http://torrent.ubuntu.com/kubuntu/simple/karmic/netbook/kubuntu-9.10-netbook-i386.iso.torrent
* DVD i386 http://torrent.ubuntu.com/kubuntu/releases/karmic/release/dvd/kubuntu-9.10-dvd-i386.iso.torrent
* DVD 64Bit http://torrent.ubuntu.com/kubuntu/releases/karmic/release/dvd/kubuntu-9.10-dvd-amd64.iso.torrent

윈도우7 폼나게 써보자!!(에어로 기능설명)(출처:치우천황)

1 에어로 쉐이크 기능

 

현제 쓰고 있는창외에 다른창은 최소화 시키는 기능

현재 쓰고있는창의 제목 표시줄 위에 마우스 커서를 대고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채로 좌우로 흔들면 현재 활성화 된 창을 제외한 나머지 창이 최소화 됩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시 한 번 창을 흔들면 최소화 됐던 창들이 원래대로 되돌아 옵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창이 여러개 열려있고 복잡할때 사용하면 유용한 기능이죠..

 

 

2 에어로 스냅기능

 

제목 표시줄 위에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윈도우창 왼쪽 끝까지 또는 오른쪽 끝까지 드래그한 상태에서 마우스 버튼에서 손가락을 떼면 해당 창이 알아서 옮긴방향의 반쪽을  차지하게 됩니다.

창이 두개가 정확히 반반씩 화면을 차지하게 됩니다.

창 두 개를 각각 왼쪽과 오른쪽에 띄워놓고 작업할 일이 있을 때 편합니다.

 

이렇게 창이 반반씩 나누어져서 볼때 편합니다.^^*

큰모니터를 사용하시는 분은 유용하게 쓰실수 있는 기능

 

 

3 에어로 피크 기능

 

화면 오른쪽 아래에 있는 바탕화면 보기 공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면 활성화 된 창 전체가

투명하게 표시되며 바탕화면이 보여집니다.

굳이 모든 창을 최소화 하지 않아도 바탕화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마우스 버튼을 클릭 해 보면  바탕화면 보기 기능이 작동했다가 다시 클릭하면 원래상태로

되돌아 옵니다.

 

작업을 하다가 바탕화면을 확인할때 편리하게 쓸수 있겟죠?

 

 

4 에어로 썸네일 기능

 

윈도우7을 쓰면서 제가 가장 맘에 들어하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작업표시줄의 슈퍼바에 현재 실행중인 창이나 소프트웨어 아이콘에 커서를 갖다대면 현재

작동한 창 전체가 표시됩니다.

원하는 창 위에 커서를 갖다 대면 해당 창이 표시되며 나머지 창은 투명하게 처리됩니다.

많은 창이 떠 있을 때 찾고자 하는 창을 손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인터넷창이 여러개 떠 있는데 아까 봣던 내용의 창을 찾을때 아주 쉽게 찾아낼수 있죠.

 

인터넷창만이 아니고 다른 실행중인 작업아이콘위에 커서를 대면 실행됩니다.

표시줄 위에 나타난 창에 마우스를 다시 대면 그창만 나타나게 됩니다.

 

 

5.에어로 플립 기능

 

사실 이기능은 VISTA 부터 지원을 했던 기능입니다.

윈도우 키와 탭 버튼을 함께 누르면 현재 실행 중인 창이 3차원 화면으로 표시됩니다.

알트 탭의 3차원 표시 방식이라 생각하면 되겟네요.

작업표시줄에도 같은 기능의 아이콘이 있는데 빠른실행 도구를 활성화 시켜야 창간전환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아이콘을 눌러서 할때는 마우스의 스크롤 버튼을 돌리면 창간 전환이 이루어 집니다.

 

첨에 볼땐 멋지고 신기하지만 그닥 많이 쓰는 기능은 아닙니다.

 

 

6 창 최대화

 

실행중인 창을 전체화면으로 바꿀때 실행중인창의 오른쪽위에 창최대화 아이콘을 안쓰고도

전체화면으로 최대화 시킬수 있는 기능입니다.

제목표시줄을 마우스로 클릭한채로 윈도우창의 제일 위 끝으로 가져다 대면 드래그한 창이

자동으로 최대화 됩니다.

반대로 다시 끌어내면 원래창크기로 되돌아 갑니다.

이 기능은 제목표시줄에 마우스 더블클릭 해도 같은 기능이 작동합니다.

 

 

이 외에도 편리한 기능들이 많이 있지만 저같은 초보자들이 제일 처음 윈도우7을 접하고 나서

보게되는 에어로 기능을 중심으로 소개 해봤습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쉽게 이해가 되셧을지 모르겟네요 ^^*

에어로 기능이 아닌 다른새로운 기능들도 나중에 시간이 되면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DAEMON Tools Lite v4.35.5 (with SPTD 1.62)

 

 

홈페이지

http://www.disk-tools.com/

 

다운로드

 

 

 

 

윈도우 7을 정식으로 지원하는 데몬 신버전이 나왔습니다.

물론 기존 버전도 호환성 경고창 체크해서 안 보이게 하면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특징은 가젯을 지원한다는 것인데 가젯 사용하시는 분들은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파일 생성하는 기능도 생겼습니다.

MDF 형식과 ISO 형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2010 무료 6개월 시디키

 

 

 

적혀있기는 KIS 2009 시디키로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2010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활성화 시키면 그 시점으로부터 183일간 사용 가능합니다.

 

KIS 2010 한글 1개월 체험판입니다.

http://www.kaspersky.co.kr/download_new.php?code=9kis2010trial

 

 

윈도우 7 사용자들은 호환성 모드를 비스타로 변경해주세요. 그냥은 설치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1달이라도 더 오래 쓰고 싶으시면 일단 체험판으로 활성화시키신 다음 1달 뒤에 시디키를 입력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

 

그리고 좀 나쁜 방법이지만 메일주소와 이름 진위여부는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에 키를 여러번 받아두시는 방법도 ^^;;

윈도우7 정품인증 (A.I_1003H 사용법)

A.I_1003H 사용법

 

이전 버전을 써오셧던 분들은 크게 변한 부분이 없기에 어렵지않게 사용가능하시지만

A.I 시리즈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이게 뭔가?? 어떻게 써야 하는거지??"

 

그런분들을 위해 이툴의 모든기능을 다 알진 못하지만 아는 부분만 설명해 보겟습니다.

 

** 주의 사항 **

 

이 툴의 사용방법은 테스트용으로만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툴을 사용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이후의 모든 상황은 실행하는 본인의 책임이므로 불안하다 하시는 분들은 실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정시스템(특정 메인보드)에서 에러가 날수도 있습니다.

 

특히,SLIC2.1 을 지원하지 못하는 보드에서 실행후 재부팅도중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부팅이 안될수도있습니다.

 

모든 책임은 실행자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까짓거 그정도 쯤이야~!" 하고 마음의 준비가 되셧으면 시작해 보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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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방법은 "관리자계정" 으로 로그인 후에 실행하시길 권장합니다.

 

윈도우7 관리자 계정 로그인 - 무작정따라하기

 

 

1. 윈도우 자동 인증 방법 (kms모드)

  가장쉬우면서도 최근에 개발된 방법입니다.

  

A.I_1003H 를 처음 실행하면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1번 누르고 엔터

 

 

여기서 1번 누르고 엔터~!

 

대략 20초 정도 기다리면 볼수 있는 화면입니다.

재부팅후 A.I_1003H 를 다시 실행 하신후 처음 화면에서 C 를 눌러서 인증을 확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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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상바이오스(SLIC2.1버전)를 통한 인증법

 

초기 화면에서 2 번 입력후 엔터

 

이 화면에서 1번은 디폴트 모드로 slic2.1 을 설치

 

2번은 시뮬레이션모드

 시뮬레이션 테스트 모드 기능은 가상 바이오스가 자신의 보드와 호환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이 가능하며 확인후 호환되는 버전으로 시뮬레이션 인스톨 모드로 설치하시면 됩니다

3번은 2.1버전으로 인증실패시 가상바이오스를 지우는 옵션2입니다.

 

여기서 1번을 선택후 엔터

 

1번 베이직모드 - 부팅시에 가상바이오스 화면이 주르륵 올라갑니다.

2번 히든1번모드 - 가상바이오스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삼성OEM 가상테이블일겁니다)

3번 히든2번모드 - 가상바이오스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요건 어떤 OEM인지 몰라요)

4번 VFD모드

5번 BOOTMGR모드 -   BOOTMGR(부팅파일) 안에 가상OEM테이블을 심는 방식입니다.

 

방식중 2번이나 3번 을 선택 엔터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

 

1번 선택후 엔터

 

 

이 화면이 나오면 가상OEM테이블(SLIC2.1)이 설치 된겁니다.

설치 중간에 몇몇 에러 메세지가 나타날수도 있는데 저의 경우 그냥 "취소"를 눌러도 아무 상관 없더군요

"확인"

1번을 눌러서  재부팅 합니다

 

재부팅후 A.I_1003H 를 다시 실행후 초기화면에서 7번

 

1번 가상바이오스2.1 버전 인증

2번 볼륨버전으로 인증(KMS인증)

3번 리테일 인증

4번 포레버 인증

위 항목중 택일

어느것을 선택하고 들어가도 2개씩의 항목이 또 나옵니다.

각 라이센스별 기본인증과 포레버 인증이 나오는데 거기서 또 원하는걸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2.1 인증을 선택해 보겟습니다.

1번선택

 

 

 

1번 이나 2번중 택일

 

대략 30초에서 1분정도 기다리시면 완료 메세지가 뜹니다.

 

 

위 화면은 1번을 선택해서 인증성공한 화면입니다.

 

이렇게 뜨면 인증이 완료된겁니다.

최적화까지 완료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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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여러선택 항목이 있지만 제일 많이 사용하는 방법의 순서를 적어 봣습니다.

혹 추가할 사항있으면 고수님들께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출처:치우천왕池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윈도우 7 버전별 기능 차이

 

 

원 자료 출처는 위키피디아 이곳인데

http://en.wikipedia.org/wiki/Windows_7_editions

 

제가 직접 한글로 번역했습니다. 사실 뭐 딱히 번역이라는 단어를 붙이기엔 민망한 수준이지만...

 

이 글도 지난 5월에 포스팅했던 글인데 최근에 윈도우 7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자주 받는 질문이기 때문에 새로 작성해서 올립니다.

 

 

 

아마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은 홈프리미엄 버전과 프로페셔널 버전의 차이일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주로 네트워크를 이용한 작업에서 차이가 납니다. 또한 윈도우 XP 모드 사용 가능 여부가 가장 눈에띄는 차이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그룹 정책 편집기 같은 사소한 차이들도 있겠지요. 이러한 차이점은 근본적으로 가정용과 기업용의 용도와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인데, 프로페셔널 버전은 비스타로 치면 비지니스 버전과 같습니다. 애초에 기업용으로 나왔기 때문에 홈프리미엄 버전에 비해 기업에서 사용하면 편리할만한 보안이나 네트워크 관련 기능들이 더 추가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 사용자들이 가정용으로 쓰시기엔 홈프리미엄 버전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회사 업무와 관련된 용도로 쓰신다면 프로페셔널 버전이 좋겠지요.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USB로 윈도우 7, 비스타 설치하기 5탄

출처:snoopy

 

 

홈페이지

http://www.microsoftstore.co.kr/Help/Windows-7-ISO/0108

 

다운로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ISO 파일 굽는 프로그램입니다. DVD에 구을 수도 있고 USB에 구을 수도 있는데 제 생각엔 이게 온라인 다운로드 형식으로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ESD) 이런 툴을 제공하게 된 것 같습니다.

 

닷넷 기반이기 때문에 XP 유저의 경우 닷넷 2.0을 설치해야 합니다.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5/6/7/567758a3-759e-473e-bf8f-52154438565a/dotnetfx.exe

 

비스타랑 윈도우 7 유저들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UltraISO랑 다르게 무조건 NTFS로 포맷되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 7 32비트에서 작업)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윈도우 7에서 VHD 부팅하기 2탄

출처:snoopy

 

예전에 윈도우 7에서 VHD 부팅하기 라는 글을 포스팅했었는데 당시엔 VHD 파일을 직접 bcdedit으로 등록시키는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7에선 그렇게 하지 않고 더 간단히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며칠전에 포스팅했던 기존 하드를 제거했더니 윈도우 부팅이 안되요 ㅠㅠ 글에서 제가 윈도우 7의 부팅관련 이야기들을 대략 다 설명드렸는데 윈도우 7은 VHD 파일을 마운트 시킬 수 있고 bcdboot이라는 편리한 툴이 있기 때문에 간단히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등록하실 VHD 파일이 있어야겠지요? 만약 VHD 파일이 없다면 하나 만들어서 체험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 7에서 설치 DVD의 WIM 파일을 VHD로 만드시려면 윈도우 7에서 WIM 파일을 VHD 파일로 변경해보자 2탄 글을 참조하세요.


저는 현재 XP, 윈도우7 얼티밋 32비트, 서버 2008 R2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멀티부팅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뒤에 2개는 VHD 부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 가이드 작성을 위해 윈도우 7 얼티밋 64비트 VHD 파일을 만들어서 등록시켜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Imagex로 Apply 시키는 작업도 역시 며칠전에 소개해드린 GImageX v2.0.17 를 활용하시면 간단히 마우스로만 작업 가능합니다.

 

(예제)

 

 

 

현재 SSD의 첫번째 파티션은 10GB를 XP에 할당해주었고 나머지 용량은 두번째 파티션에 VHD 파일 보관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 VHD 파일의 크기 역시 동적 확장 디스크로 만들어서 최대 용량 10GB로 설정해두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약 50GB 정도의 VHD 파티션에서 최소 5개 이상의 OS를 VHD 형태로 멀티부팅 가능합니다. (사실 제가 5개 사용할 일은 없지만...) 원래같으면 5개의 파티션으로 나눠서 각각 OS를 설치해야 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각 파티션을 포맷하거나 고스트같은 복구솔루션으로 돌려야겠지만 이 VHD 부팅을 활용하시면 전혀 그러실 필요가 없겠지요. 문제가 생긴 OS에 대해선 백업해둔 VHD 파일만 교체해버리면 그만입니다. (VHD에 대해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 우측 상단에서 VHD로 검색해보세요. 관련 글이 엄청 많습니다.)

 

여담입니다만 프로페셔널 버전이랑 얼티밋 버전이 기능차이 거의 없고 가격도 차이가 거의 없다고 하신 분들이 계시던데, 기능차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요. 이 VHD 부팅이 저는 엄청난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활용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으시니... 또한 어제 런칭파티에서 시연했던 다이렉트 엑세스 기능 (회사 네트워크에), USB에 비트라커 거는 기능, 언어팩 설치 등에서 차이가 납니다. 물론 언어팩의 경우는 하위 버전에 설치하는 방법이 있기는 있습니다.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버전에 언어팩 설치하기 참조하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윈도우 7 얼티밋 64비트 VHD 파일을 부팅메뉴에 등록시켜보겠습니다.

 

 

   

 

먼저 디스크 관리자를 실행합니다. 시작메뉴의 검색창에 diskmgmt.msc를 입력해주세요. 물론 VHD 파일을 마운트하는 기능은 DISKPART 에서도 가능합니다만 윈도우 상에선 디스크 관리자를 사용하시는게 더 편리하겠죠.

 

디스크 관리자에서 동작 - VHD 연결 해주시면 끝입니다.

 

 

 

저의 경우 그래서 현재 J 드라이브에 윈도우 7 얼티밋 64비트 VHD 파일이 마운트 되었습니다.

 

 

 

 

이제 이놈을 부팅메뉴에 추가해주면 끝이겠죠? 바로 윈도우 7의 bcdboot 기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신 다음 (보조 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 -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bcdboot j:\windows /s g: /l ko-kr

 

여기서 J 드라이브는 제가 현재 등록하려는 윈도우 7 64비트 VHD 파일이 J 드라이브에 마운트되어 있기 때문에 저렇게 지정했습니다. G 드라이브는 BOOT 폴더와 BOOTMGR 파일이 존재하는 시스템 파티션을 말합니다. 대부분은 C 드라이브겠지요? 간혹 시스템 예약 파티션에 부팅파일이 존재하는 경우... 난감하죠. 그런 분들은 디스크 관리자에서 시스템 예약파티션 100MB에다가 드라이브 문자를 할당해주신 다음 작업을 해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VHD 파일이 멀티부팅 메뉴에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대로 부팅하시면 새로 추가했던 윈도우 7 64비트가 기본 부팅 OS로 설정되어 있고 부팅시간도 30초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부팅메뉴를 약간 수정해주시는게 좋겠죠? 그런데 위 파일은 방금 WIM 파일에서 VHD로 만든 따끈따끈한 파일이기 때문에 어차피 저 파일로 부팅하면 윈도우 7 설치과정이 진행됩니다. Sysprep으로 봉인한 이미지랑 비슷한 개념인데 드라이버 잡고 레지스트리 등록되고 개인설정 좀 하기 때문에 약 5분 정도가 걸립니다.

 

부팅메뉴 편집은 bcdedit 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EasyBCD를 사용하시면 아마 오류가 발생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EasyBCD는 비스타 용도로 나왔기 때문에 VHD 부팅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걸로 수정하다보면 부팅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bcdedit으로 직접 수정해주세요. 사실 수정하지 않고 써도 무방하긴 하지만...

 

먼저 bcdedit을 입력해서 현재 부팅메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보겠습니다.

 

 

 

스크롤 압박 죄송합니다. 현재 위 상태인데 수정하고싶은 부분에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먼저 멀티부팅 메뉴에 나타나는 순서를 수정하고 싶습니다. 저는 윈도우 7 32비트, 64비트, 서버 2008 R2, XP 순서로 메뉴가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64비트가 방금 등록되면서 기본부팅으로 잡혔고 메뉴의 가장 위에 등장합니다. 따라서 이것부터 바꾸겠습니다.

 

bcdedit /displayorder {current} {default} {1d78920f-bf4f-11de-ba97-005056c00008} {ntldr}

 

위 화면 기준으로 각 GUID (identifier 부분) 를 이렇게 순서대로 입력하시면 제가 원하는 순서의 메뉴대로 나오게 됩니다.

 

다음은 기본값을 변경하겠습니다. 현재 기본값은 방금 등록시켰던 64비트이지만 저는 32비트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bcdedit /default {current}

 

현재 사용중인 윈도우 7 32비트의 GUID가 {current} 이기 때문에 저렇게 입력하면 이놈이 기본부팅으로 지정됩니다.

 

다음은 멀티부팅 메뉴 시간 단축입니다. 기본 30초인데 저는 5초로 지정합니다.

 

bcdedit /timeout 5

 

다음은 메뉴 이름 수정입니다. 현재 윈도우 7 32비트랑 64비트가 똑같은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부팅할 때 뭐가 뭔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름을 다르게 입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원래 {default} 라는 GUID를 가졌던 윈도우 7 64비트가 32비트에게 default를 넘겨주면서 자신의 GUID는 변경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쯤에서 한번 더 bcdedit을 입력하셔서 변경된 GUID를 (사실 변경된게 아니고 default라서 보이지 않았던) 확인해주세요.

 

bcdedit /set {current} description "Windows 7 Ultimate K 32비트"

 

bcdedit /set {c6340dd9-bf8c-11de-9a11-005056c00008} description "Windows 7 Ultimate K 64비트"

 

 

이제 모든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제가 원하던 순서와 원하던 메뉴 이름 그리고 원하던 부팅시간으로 지정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제 블로그 우측 상단에서 검색해보시거나 질문 남겨주세요.

 

 

윈도우 7에서 VHD 부팅하기

이미 오래전부터 가이드가 나와있던 내용인데 사실 이 기능을 사용하실 분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포스팅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VHD 형태로 유출된 빌드들을 보니 문득 이 내용을 포스팅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VHD 부팅후 사용할 때 몇가지 제약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이쪽 분야에 아는게 없어서 자세한 이야기는 못해드립니다. 서버 전문가이신 꼬알라님께선 많이 아실테니 꼬알라님 블로그를 탐독해보세요.

 

http://blogs.technet.com/koalra/archive/2009/01/16/vhd-windows-7.aspx

 

꼬알라님께서 저의 부탁을 들어주셔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포스팅 하셨습니다.

 

http://blogs.technet.com/koalra/archive/2009/06/13/vhd77-windows-7.aspx

 

 

 

저는 스프링보드 동영상을 보고 이 글을 작성했지만 위에 꼬알라님 글에도 같은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다만 GUID 때문에 고생하실 초보 분들이 계실까봐 조금이나마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약간의 팊을 곁들여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윈도우 7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bcdedit /copy {current} /d "Boot from VHD" > 111.txt

 

첫번째 줄은 제가 저렇게 입력했습니다. 여기서 빨간색 부분은 마음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부팅 메뉴에 표시되는 이름입니다. 각자 알아보기 편하실 이름을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뒤에다가 > 111.txt 를 붙였는데요 왜 붙였냐면 이 다음 작업에서 GUID를 입력해야 하는데 이게 너무 귀찮습니다. 거의 40자 정도 되거든요. 그걸 일일이 보고 입력하는건 매우 귀찮은 일이겠죠? 하지만 저렇게 뒤에 붙여주면 출력 내용을 화면에 표시하지 않고 111.txt 라는 파일에다가 저장해줍니다. 그러면 저 파일 안에 있는 GUID를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키보드 40자 정도를 입력하는 불편을 덜 수 있는 것이죠. ^^

 

제가 저장한 파일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The entry was successfully copied to {b152f899-5010-11de-8d7b-8f83d97f294c}.

 

여기서 빨간색 GUID 부분만 복사를 해주시면 다음 작업이 수월해질 것입니다.

 

 

 

 

 

bcdedit /set {b152f899-5010-11de-8d7b-8f83d97f294c} device vhd=[D:]\7231.vhd

 

두번째 줄입니다. 우선 빨간색 부분에는 각자 자신의 컴퓨터에서 튀어나온 GUID를 입력해주세요. 그리고 뒤쪽에 VHD 파일 위치를 지정하는 것 역시 각자 현재 부팅으로 사용할 VHD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bcdedit /set {b152f899-5010-11de-8d7b-8f83d97f294c} osdevice vhd=[D:]\7231.vhd

 

세번째 줄은 거의 똑같아보이죠? device 앞에 os만 붙이시면 됩니다. 그런데 설마 저걸 일일이 입력하는 분들은 없으시길 ;;; 도스에선 키보드 방향키 위 아래를 누르시면 이전에 입력했던 명령어들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위쪽 방향키를 한방 눌러주신 다음에 좌우 방향키를 이용해 커서를 device 앞에다 놓고 os만 붙여주신 다음에 엔터 치시면 되겠습니다.

 

 

 

 

 

bcdedit /set {b152f899-5010-11de-8d7b-8f83d97f294c} detecthal on

 

마지막 줄은 꼬알라님 말씀에 의하면 변경된 하드웨어를 인식하기 위한 것이랍니다. 전 저게 듀얼코어 이상 쓰실 분들을 위한 옵션일줄 ;;;;

 

 

 

 

 

마지막으로 bcdedit 입력해서 설정이 잘 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이제 재부팅 해보세요. Boot from VHD 라는 부팅 메뉴가 나타날 것입니다.

 

이상으로 허접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에 보시면 비록 영문판이긴 하지만 VHD 형태로 상당히 많은 평가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확인해보니 윈도우 7 얼티밋, 엔터프라이즈 그리고 서버 2008 R2 계열만 VHD 부팅 가능하네요.)

 

Microsoft Windows Server 2003 R2 Enterprise Edition VHD

 

Windows Server 2008 R2 RC Evaluation VHD Images (for Hyper-V)

 

Windows Vista

 

출처:snoopy

유틸.xp.win7등등크렉자료=>중국싸이트

http://www.cngr.cn

국내외 토렌트 사이트 ( HTTP://TORRENT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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